https://youtu.be/qDHfpB6s3Gc?si=QXVs5T5GTq840zUP
안) 懦者에게 10만원어치를 사주는건 쉽지만, 5000원어치 돌려받기는 힘들다. (심지어 5000원어치도 흔쾌히 사질 않는다. 마지못해 산다)
호구당하면, 어이없어 웃음밖에 나질 않는다.
호구당하면, (인성표출해준것에 감사하고) 즉시 빤스런해라.
호구당하면, (조상님의 은혜라 생각하고) 즉시 빤스런해라.
만약, 결혼해서 30년간 돈벌어다 주면, 나중에 몸 망가졌을때, 남편 한의원 데리고 가서, 꼴랑 한약1제 사준다. (심지어 한제 사줄때 아내표정을 보면, 압권이다. 표정에서 진심으로 걱정하거나, 진심으로 사랑하는 감정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https://youtu.be/YSkHrVfSi3c?si=nL2X1hep0xmph2_-
소음녀가 권력맛을 보면, 특권의식이 강해진다 (나는 연예인 최상류층, 너네는 평민. 너네완 당여가 달라)
소음녀는 교우질하다 문제가 생겨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기쁘다. 이 때 뒤에서 호구(ex윤석열)가 수습해야 한다.
탈리녀: 주변 분위기(교우)와 맞지 않는 감정(기쁨)을 발함
애심 소양인: 주변 분위기(거처)와 맞지 않는 감정(슬픔)을 발함
https://youtu.be/O9JqRrIIew8?si=Hl2DoNXzyrcsIrnD
호구=매니저+가을+안유진+(쉴드 열심히 치는)골수팬
*착하다는 칭찬받으려는 호구가 넘쳐난다. 호구도 경쟁이 치열하다. 허나, 이 경쟁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택교지심을 널리 발해야 한다. 자신이 장원영 매니저를 하기 위해 태어난건 아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