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구장에선 서포산 전어가 올라옵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찬바람이 불어주니 살 만 하던데요,
요번 일요일도 좀 시원 해 지겠지요,
술 먹고 난 뒨날 운동장에서 술독을 확 날려 보내는 축구야말로 정말 좋은 운동이지 않습니까?
특히 술고래라는 분들이 몇 분 있는데 그분들은 생명을 연장하는 수단으로 최고로 치고 있지요.
전어회와 전어구이 함께 대접 해 올릴 예정입니다.
축구회 총무님을 몰랑몰랑하게 보면 큰일 납니다.
전어회 바리바리 올리는 것 보이소,
여타 여성 특별회원님들한테도 문자 보내 드려야,,,
담에 또 도움 많이 받지요.
서포축구회 오늘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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