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o Catalano (브루노 카탈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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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대단한 여행작가 의 욕망과 끈질긴 노력의 투자라고
말해도 될것 같다
우리도 이런 노력가의 작가가 요구 된다 -
작성자최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모로코에서 태어난 브루노 카탈라노
(Bruno Catalano 1960~) 는
가족과 함께 1970년 11살 때 프랑스로 이주한다.
젊은 시절 선원으로도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자”라는 작품을 발표하는 계기가 된다.
작가는 선원 생활들 오랫동안 하며 많은 여행을 했고
항구마다 도착해서 "자신을 그곳에 남겼다”라고 말을 한다.
이는 여행지에 도착해서 생활하다 또다시 새로운
목적지로 출발할 때 나의 일부를 두고 간다.
그곳에서의 좋은 추억들을 조각으로 남긴다.
그래서 더 많은 장소를 여행할수록 더 많은
조각이 남게 되고 결국 추억이 쌓여간다.
그는 1981년 마르세이유에서 프랑수아 하멜
(Francoise Hamel)의 모델링 수업에 등록해 2년간의
교육을 거친 후 1985년에 자신의 작업실을 열고
첫 번째 진흙 인물을 구워냈다.
나중에는 큰 청동 조각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의 첫 번째 작품은 작고 전통적이었지만
이후 시리즈는 점점 표현력이 강해졌다.
2004년에는 그의 캐릭터 중의 하나인 시라노
(Cyrano)의 묘사에 결함이 생겨 가슴을 파헤치고
구멍을 냈고,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작업이 서서히 방향을 잡게 된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