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1학기

6주차 [알돌론] 후기

작성자이지은|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0

알돌이란 무엇일까요… 지금도 설명하라고 하면 정확하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ㅜㅜ 제가 처음에 생각한 알돌은 알짜배기 돌멩이? 다른 돌을 받쳐줄 수 있는 돌? 정도였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알돌은 말씀으로 깎이고 깎여 단단해진 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알돌은 비전, 성령, 신뢰, 헌신의 사람이어야 한대요. 저는 알돌이 되려면 한참 더 깎여야 할 듯 싶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훈련하겠습니다. 알돌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바로 “시간 내기” 아닐까요? 나의 시간을 떼어 알원들을 살피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대학이라는 공간 속에서 서로의 신앙을 공유하며 어떻게 삶을 살아갈지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야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것에 그치지 말고 운동으로 나아가라고 하셨는데요, 그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각 지체 한 명 한 명이 건강한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것도 알돌의 역할이겠죠. 삶으로 하나님을 살아내는 것도 고민해야 할텐데, 세상의 잣대가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께 시선을 두며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선택하는 현명한 운동원들이 되도록 저도 함께 싸워 볼게요. 나부터 먼저 치열하게 고민하는 알돌이 되어야 겠습니다. 강의 자료 마지막에도 나와 있는 내용인데, 무엇보다 “사랑”이 있어야 할 듯 싶어요. 하나님이 나를 먼저 사랑하신 것처럼, 예수님이 누구보다 낮은 곳으로 오신 것처럼 나도 먼저 사랑하기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