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돌 : 박창민
Q1. SFC에 어떻게 오게 되었나요?
A1. 집과 학교가 멀어 SFC 학사를 찾는 과정에서 경희동북SFC 간사님께 연락처가 전달됐고, 몇 번의 만남 후 큰모임에 나와보라는 권유를 받아 그 이후로 계속 나오게 되었습니다. 학사는 찾지 못했지만 좋은 공동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Q2. 예비알돌학교를 수료하며 어떤 알돌이 되고자 했나요?
A2. 다가가는 알돌, 챙겨주는 알돌
Q3. 기억에 남는 알돌(좋은 선배)가 있다면 나눠주세요.
A3. 강보빈 운동원. 나이는 어리지만, SFC 알돌로서는 선배입니다. 경험상 보빈 작모는 항상 후배들이 선호하는 작모였습니다. 진중한 성격이 장점입니다. 보통은 언행에 따라오는 이익을 고민하기가 쉬운데, 보빈 알돌은 말과 행동을 할 때 진실성을 고민합니다. 그 진중함을 가지고 알원들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이 훌륭한 점이고, 실제로도 후배들이 보빈 작모의 장점으로 꼽은 점입니다.
Q4. 작은모임을 진행하며 가장 좋았던/힘들었던 기억은 무엇인가요?
A4. 한학기 전체 계획을 세워놓지 않고 시작하는 바람에 주마다 컨텐츠를 고민했는데 그게 고뇌의 연속이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원들이 잘 참여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Q5. 우리 학원에 어떤 작은모임이, 어떤 성향의 알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A5. 깊이 대화하는 작모, 소통하는 알돌
Q6. 지금 인터뷰를 하고 있는 예비알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A6. 예알 듣느라 고생 많았다!! 이미 좋은 선배이니, SFC 안에서 좋은 알돌로 남아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