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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용어

4.컨시드(concede)에 관한 고찰

작성자아세아|작성시간26.06.21|조회수38 목록 댓글 0

# 다 아시는 사항으로 참고용 입니다.

 

1.컨시드(concede)ㅡ뭐든 인정하다,수긍하다 라고 했을때 쉽게 말하면 OK가 되겠죠.

그런데 컨시드는 간단치 않습니다.

 

프로골프 공식대회에서도 1대1 매치땐

총상금 10억 짜리 대회에서도 OK를 줍니다.

그럴때 방송 캐스터는 기분좋게 컨시드 줬다고 흐뭇해 합니다.

 

2.파크에서 OK를 주는건

공식대회가 아닌 아마츄어 대회때 경기

템포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3.포대그린이 아닌 그린에서

홀컵과 40~50cm 이내의 거리를

OK하는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시간 절약을 위함이죠.

 

20미터 이상의 거리에서 볼 마크를

요청할수 없는것도 다 시간 절약이란건

다 아시는 사실이구요ᆢ

 

4.불과 몇년전만 해도 침대축구다

침대야구다 해서 투수가 던질듯 말듯~

ㅡ던질듯 말듯~ 시간을 끄니까

야구팬들이 그라운드를 떠났었고ᆢ

 

1~2년 전부터 샷 클록을 적용한 결과 

템포있고 역동적인 야구에ㅡ팬들이 돌아와 

작년부터 ㅡ년간 1천만 관중을 넘기고 

있다는 것도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5.몇년전 대한파크협회에 컨시드 규정을 

문의한바 직원들도 버벅거렸고

저녁이 되어서야

 

대한파크협회 경기위원장이 전화해

컨시드를 공론화 해보자고 하기에

ㅡ어느 세월에 그런것까지 공론화를ᆢ

참 한가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6.누가 봐도 100프로 가까이 

홀인 할 수 있을땐 Ok를 주는건

상대에 대한 배려와 경기 템포에

상당한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컨시드 받으면 바로 공을 집는게 좋겠죠)

굳이 넣겠다면 넣어도 되지만

ㅡ한번 오케이하면 안 들어가도

홀인으로 인정하는게 골프 규정입니다.

 

ㅡ시간 절약은 박진감을 살려줄 

미래 파크의 요체입니다.

 

              ㅡ 일 요 파 크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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