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둘레길 4코스 망우역사문화공원 내에 있는 중랑전망대에서 약 15분 정도 더 가면 서울둘레길 2.0 프로젝트의 첫 번째 체험형 공간이라 할 수 있는 '용마산 스카이워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목재 데크로 구성된 총길이 약 160m, 지상 최고 높이 10m나 되는 고공 산책로입니다.
나무 위를 걷는 듯한 160m 길이의 데크 산책로와 서울의 산줄기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하트형 전망 공간이 어우러져 그동안 둘레길에서 맛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서울둘레길 4코스를 걸어보신 분들이라면 중랑전망대에서 15분만 더 진행하면 저절로 만날 수 있는 위치에 설치되었습니다.
집에서 나와 5분이면 갖가지 꽃과 나무로 꾸며진 정원과 공원을 만날 수 있는 매력정원도시 서울을 한층 가까이서 실현한 것 같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과 용마산 스카이워크 가는 방법은 아래 링크 참고 하세요.
https://gil.seoul.go.kr/bbsctt/view.do?sc_bbscttSn=2511160003&key=2405200006&pageIndex=1&sc=&sw=
현재는 11월 28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한적으로 개방 중이며, 야간 조명 공사까지 마무리된 이후에는 전면 개방할 예정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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