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말고 숲콕 8차가 6코스 일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는 강동구 1인가구센터 신청자 총 13명이 참석하여 적당한 비와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광진교8번가와 광나루한강공원의 색다른 분위기와 함께 하였습니다.
13명의 참가자중 서울둘레길 경험이 있는 분은 3분이라는 다소 의외의 반응에 살짝 당황했지만,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영역이 아직도 무궁무진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한된 시간의 진행이라 충분한 소통은 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서울둘레길의 많은 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조금씩 접점을 넓힐수 있는 시간이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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