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군 꽃피는 봄, 안양천 뚝방길을 따라 일제히 분홍빛 물감을 흩뿌려 놓은 안양천에는 가족, 연인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걷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2018년 4월 7일(토) 제6회 양평1동 안양천 벚꽃축제가 오목교 아래 안양천 둔치 일대에서 열린다고 한다.
서울둘레길 6코스 안양천 코스 양평교에서 신정동까지 걸으면서 그림을 담아 본다.
안양천 제방 산책로에는 왕벚나무가 봄철이면 해마다 변함없이 벚꽃을 피우고, 금낭화, 할미꽃 등 우리나라 고유의 꽃으로 구성된 화단이 조성되어 있다. 또, 둔치에는 튤립, 비올라 등의 봄 향기 가득한 봄꽃 화단과 원추리, 갯버들, 꽃창포 등의 다양한 수변식물을 만날 수 있는 자연학습장, 춘향이 그네 등을 설치하여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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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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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그미 작성시간 18.04.06 이틀 동안 비가 제법 왔는데, 소중한 꽃잎이 떨어지지는 않았는지 걱정이네요. 아직 제대로 보지도 못했는데.. 가즈아~... 안양천 길이 눈에 삼삼합니다... 금촌구청까지 장관인 길이죠...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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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명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06 금년에는 꽃들이 반란을 이르켜 어디부터 가야될 지 모르겠네요. 100인원정대가 예전처럼 내일 걸으면 딱 좋은 선택같은데, 일요일에 걸으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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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돼지 작성시간 18.04.06 몇일동안 고온이였는데
벚꽃이 만개하였네요
벚꽃터널로 6코스 트래킹 즐거우셨겠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명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06 안양천 코스는 이번 주가 절정인 듯합니다.
이제 꽃눈이 내리기 시작하겠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사방샤방 작성시간 18.05.20 사진을 보니 걸었던 기억이 나서 더 좋습니다.~^^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