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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경흥길 제4길 - 파발막길

작성자최윤영(연산동)| 작성시간22.01.20| 조회수2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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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전광석화 작성시간22.01.24 포포천 천길을 걷는 과정에서 제일 빠른 걸음으로 가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흘러간 옛노래 비내리는 고모령을 부르면서 줄거운 마음으로 걸으면서 노래를 부르먼서 걷는데 눈길은 미끄러위서 조심 조심 걸어가는데 하얀 눈길을 걷다 보니 송우리길 걸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윤영(연산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27 전광석화 님
    제 4길 파발막길은 포천천 천변길만 따라가기에
    자칫 지루할수 있기에 걸으시면서 엣노래를 흥얼거리며
    무료함을 달래셨군요. 그래도 눈길이 펼쳐있었기에
    눈 길을 걷는 즐거움도 있으셨겠읍니다.
    항상 건강한 발걸음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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