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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천년의 세월을 품은 남도명품길-달마고도

작성자최윤영(연산동)| 작성시간22.04.12| 조회수3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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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문환(12기서울둘레길100인원정대) 작성시간22.04.12 북쭉보다 진달래가 더 활짝 펴서 보기 좋고, 남도 일출 풍경이 환상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윤영(연산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13 안녕하세요. 서문환님.
    무박으로 찿어간 덕분에 일출을 마중하며
    자연그대로의 달마고도 길을떠라 도솔암에올라
    암봉과 어울려 아름답게핀 진달래꽃길이
    달마고도의 백미인듯 싶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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