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교사노조입니다.
지난 4월 8일부터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학교를 비롯한 공공기관의 승용차 2부제 시행으로 인해 출퇴근길 많은 불편과 피로감을 겪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민간 부문은 자율적 5부제를 시행하는 반면, 공공기관은 2부제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교사를 포함한 공공기관 근무자들의 노동 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보았습니다.
이에 서울교사노조는 지난 6월 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지침의 조속한 해제'를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선생님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노조의 요청사항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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