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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공부방

청주 특수 교육원(6/8)

작성자수혜|작성시간26.06.08|조회수23 목록 댓글 0

오늘은 서원고 특수도움반에 갔는데 문이 열려있어서 당황스러웠다.
오늘 청주 특수교육원에 가서 직업들은 배워서 다양한 체험들은 있어서 신기했다.
특수교육원의 버스가 와서 타서 청주 특수 교육원으로 갔다.
청주 특수 교육원은 오랜만이든 처음이든 간만에 와도 어색하지 않고, 잘 체험을 하면은 마음이 편해진다.
아이파크를 토스트를 직접 구워보고, 식빵을 가위로 짜르보고, 잼을 바르고, (자몽)아이스티도 마셔보았다.
해보니깐, 구조가 나의 집이랑 비슷하게 구조가 되어있어서 참 신기했다.
아이파크를 체험을 하니깐, 도장을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있었다.
두번째 체험때는 유리마트를 체험을 했는데, 진열원을 해서 서원고가 제일 빠른다고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내가 배달한걸은 수세미, 파스, 양말였는데 하나가 기억이 안난다.
청소를 해서 칭찬을 받아서 인정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돈계산도 하니깐, 어렵고, 힘들어서 포기할뻔 했다.
세번째는 유리드림에 카페에서 엽석 꾸며서 블루려몬 에이드 마시며 꾸며서 시간이 가는줄은 몰랐다.
왜냐하면 원래 커피카페는 시끄럽거나 빠르게 움직인게 일상인데 유리드림은 신기하게 조용하고, 잔잔하고, 나의 스타일처럼 맘에 드는 생각이 생겨서 리뷰에도 좋게 해서 과자를 얻어서 행복했기 때문이다.
청주 특수교육원에 다시 가고 싶어진 마음이라서 다음에는 어떤 체험할치 궁금해진다.
윤성이랑 게임기를 해서 이겼고, 하랑이랑 같이 했는데 이기거나 져서 아쉬었다.
게임기도 하느라 기분이 좋았고, 시간이 가는줄은 꿈에도 몰라서 중학교 애들한테도 양보했다.
점심시간에 김치제육볶음 나와서 두부랑 비벼서 먹으니깐 맛있었다.
계란국도 맛있어서 행복하는줄 모르고 다 먹었다.
급식실에 있는 반찬들과 국, 밥이 맘에 드는것 같았다.
다음에도 특수도움반에 청주 특수교육원에 가서 다양한 직업이나 진로에 체험들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오늘은 서원고 특수도움반에서 청주 특수 교육원으로 가서 아이파크랑 유리마트랑 유리드림에 카페에 가서 재밌었다.
다음에도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내 진로를 찾는게 흥미가 생겼다.
나의 진로를 정하는게 나한테는 그게 행복한 시간이다.
진로는 천천히 정해도 되지만, 고2이니깐, 올해는 진로를 정해보기로 했다.
다음에는 내가 생각한 진로를 정해서 면접때 잘 해서 합격자로 해보기로 다짐을 했다.
나의 진로는 내가 정하는거라서 더 많이 노력을 해보기로 했다.
노력은 나한테서 오는것이라서 그런 말은 내게 좋을 뜻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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