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충북특수교육원에 갔다.
거기서 학습용 폰을 줬다.
그리고 여권도 줬다.
거기서 학습용 폰을 줘서 신기했다.
거기서 3교시때까지 체험했었다.
첫 번째는 시네마인데 티켓과 스낵을 하였다.
거기에 있는 음료수는 진짜인 거 같다.
파콘은 가짜였다.
체험이 끝나고 쉬는 시간을 줬었다.
쉬는 시간은 재밌었다.
2교시때는 음악을 했었다.
음악이 재밌었다.
점심시간 때 점심을 먹었었다.
특수교육원에 급식실이 있었다.
거기에 급식실이 있어서 신기했다.
점심이 맛있었다.
3교시때는 아파트 관련된 거였다.
그 반이 제일 좋았다.
반이 너무 컸다.
집 같았다.
거기서 양치했다.
거기서 정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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