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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공부방

6월 8일

작성자이민재|작성시간26.06.08|조회수12 목록 댓글 0

오늘 충북특수교육원에 갔다.

거기서 학습용 폰을 줬다.

그리고 여권도 줬다.

거기서 학습용 폰을 줘서 신기했다.

거기서 3교시때까지 체험했었다.

첫 번째는 시네마인데 티켓과 스낵을 하였다.

거기에 있는 음료수는 진짜인 거 같다.

파콘은 가짜였다.

체험이 끝나고 쉬는 시간을 줬었다.

쉬는 시간은 재밌었다.

2교시때는 음악을 했었다.

음악이 재밌었다.

점심시간 때 점심을 먹었었다.

특수교육원에 급식실이 있었다.

거기에 급식실이 있어서 신기했다.

점심이 맛있었다.

3교시때는 아파트 관련된 거였다.

그 반이 제일 좋았다.

반이 너무 컸다.

집 같았다.

거기서 양치했다.

거기서 정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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