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8일 월요일 아침 8시15에 도착했다.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갔다왔다.
특수반에 도착해서 우리는 수다를 떨었다.
쌤이 오시며 8시30분에 송현덕형이 늦었다.
버스가 오기전까지 보석 십자수를 했다.
테블릿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했다.
버스가 오고 충북특수교육원 갔다.
충특원을 봤는데 리모델링을 한것같다.
우리는 먼저 안전교육과 수업용 핸드폰을 받았다.
2층에 올라가서 꿈빛시네마를 채험했다.
친절하게 말했다.
스낵바에서 현 브라더스 너무 웃겼다.
나랑 찬솔이형은 마지막 여서 두개를 했다.
쉬는시간에 올라가서 현덕이형이 노래를 부르고있어서 듣고 왔다.
음악실에 가서 드럼과악기를 했다.
마지막에 낭만고양이를 불렀다.
밥을 먹으러갔다.
소변이 마려워서 다녀왔다.
밥을 먹고 나서 2층에 올라가서 노래방기기를 기다렸다.
나는 진달래꽃을 불렀다.
나는 잘 불른것같았다.
1;00에 마지막 교시를 했다.
양치를 하고 집안 정리를 했다.
물을 마시고 123학년들이 다 버스에 탔다.
중학생들도 타고 가는중 현희쌤이 찬솔이형을 불렀다.
내가 찬솔이형 한테 아저씨! 라고 말했다.
다들 잠을 자고있는데 4명이 서 안잤다.
학교에 도착하고 하교를 했다.
이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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