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충특원에 갔다.
학교에서 스티커북을 하다가 충특원 버스를 타고 충특원에 갔다.
맨날 갔던 데가 아니라 다른 곳을 갔다.
팀은 6명으로 나눠서 활동했다.
나,현덕,찬솔,범,민재,윤성이 이렇게 같이 다녔다.
먼저 1교시 체험한 것 별빛시네마였다.
영화관 직원 체험을 했다.
키오스크 이용하는 것과 스낵바 이용하는 것을 배웠다.
대사도 했다.
2교시 하기 번에 잠시 쉬었다.
거기에는 오락기계와 노래방이 있었다.
현덕이가 레몬 노래를 불렀다.
그 다음에 2교시는 두드림마당을 했다.
두드림마당은 밴드였다.
먼저 연습을 하고 악기를 연주했다.
나는 한번씩 다 돌아가면서 했다.
한번씩 다하고 남은 시간은 현덕아와 같이 노래를 불렀다.
다 끝나고 충특원에서 점심을 먹었다.
제육볶음 나왔었다.
다 먹고 1시까지 자유시간이었다.
노래를 부르려고 했는데 중학생들이 쓰고 있었다.
기다리는 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했다.
중학생들이 나오고 우리가 노래를 불렀다.
1시가 되었고 마지막 3교시를 하러 갔다.
3교시는 거길 갔는데 진짜 집 같았다.
순간 깜짝놀라고 선생님 설명해주셨다.
먼저 거기에서 현관에 택배나 우편물을 확인하고 위에 올려두고 신발으루신발장 안에 넣었다.
넣고 짐 정리를 했다.
짐 정리를 다 하고 양치를 했다.
양치를 다하고 모여서 소감을 말하고 물을 마시고 끝났다.
수업을 모두 마치고 충특원 버스를 타고 서원고에 도착해서 나는 집까지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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