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22일 월요일 아침 8시30분에 등교했다.
아침부터 배가 아팠다.
아침조회때 핸드폰을 내지 않고 후리스 안에 넣었다.
1교시때 세계사를 들었는데 포토르리오를 했다.
2교시때 문학때는 피곤해서 잠을 잤다.
2교시 쉬는시간에 내려와서 맛살 왕뚜껑을 두고 음악실로 갔다.
3교시때 자습이였다.
재밌었다.
4교시때 밥을 먹었다.
양치를 하고있는데 옆집 장애인 화장실 문이 박살나 있었다.
어떤 똘아이가 해놓은 거지? 궁금하다.
양치를 다하고 가방매고 820번을 못타고 다른 버스를 탔다.
충대입구에 내려서 823번을 탔다.
청주농고에 도착해서 먼저 화장실에 갔다왔다.
스팀기를 사용을 해봤다.
너무 어렵다.
45°에서 10cm를 따른다.
그게 어려웠다.
끝나고 511번 버스에 탔는데 사람이 많아서
기가 빨렀다.
사창사거리에 내리고 109번 버스를 탔다.
집으로갔다.
이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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