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용추폭포
간밤에 비가 제법 세게 내렸는지
라침에 일어나니 식탁이 다 젖어있다.
대충 정리하고 아침은 달걀후라이,사과,참외로~
비온 뒤 하늘은 맑고 깨끗, 공기마저 좋다.
산책하듯 용추폭포까지 가뿐히 다녀왔다.
■절골분소~대문다리
상의계곡 탐방을 끝내고,
야영장으로 와서
라면으로 간단히 점심먹었다.
착한탐방 마지막 3번째코스 절골계곡으로~
벌써 7년이나 되었던가...
단풍질때 똑같은 코스로 왔는데
오늘은 착한탐방으로 다시 찾았다.
물이 말라 계곡의 속살이 그대로 내비쳐
앙상한 느낌을 준다.
초록만 더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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