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항재~함백산/ 5km
2021년 100대명산으로 처음 찾았던 함백산을
오늘은 착한탐방으로 다시 찾았다.
다르다면 그땐 최단거리로 산행을 했었고,
지금은 트랭글 길따라 정해진 탐방로로
정상까지 다녀왔다.
정상에 도착하니 사방에서 시원한 바람이 분다.
그때도 시원한 바람을 잊을 수 없었는데
바람과 함께한 함백산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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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항재~함백산/ 5km
2021년 100대명산으로 처음 찾았던 함백산을
오늘은 착한탐방으로 다시 찾았다.
다르다면 그땐 최단거리로 산행을 했었고,
지금은 트랭글 길따라 정해진 탐방로로
정상까지 다녀왔다.
정상에 도착하니 사방에서 시원한 바람이 분다.
그때도 시원한 바람을 잊을 수 없었는데
바람과 함께한 함백산을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