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봄이니
봄에 롱스커트나, 원피스에 입을 니트를 하나 뜨고싶어
세일때 샀던 수많은 실들을 뒤적이다가
마일드라나를 들고 고민했습니다.
이 컬러랑, 이거는 ..너무 튀고, 이거는...겨울같고..
그러다 이렇게 배색해서 떴습니다.
아직은 꽃샘추위가 있어 얇게 입긴 춥고,그렇다고
겨울처럼 답답해 보이긴 싫어서
따뜻하지만 가볍고 상큼하게 ㅋㅋㅋ
금욜 세라선생님께 사온 단추도 옆선에 달고^^
오늘 친구들하고 춘천 나들이 갈때 입고 다녀왔지용. ㅋㅋ
헌데 닭갈비 냄새가 진하게 베어와 입자마자 세탁을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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