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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피곤하지만..^^

작성자비즈|작성시간12.03.11|조회수1,039 목록 댓글 17

 

 

 

 

 

바야흐로 봄이니

봄에 롱스커트나, 원피스에 입을 니트를 하나 뜨고싶어

세일때 샀던 수많은 실들을 뒤적이다가

마일드라나를 들고 고민했습니다.

이 컬러랑, 이거는 ..너무 튀고, 이거는...겨울같고..

그러다 이렇게 배색해서 떴습니다.

아직은 꽃샘추위가 있어 얇게 입긴 춥고,그렇다고

겨울처럼 답답해 보이긴 싫어서

따뜻하지만 가볍고 상큼하게 ㅋㅋㅋ

금욜 세라선생님께 사온 단추도 옆선에 달고^^

 

오늘 친구들하고 춘천 나들이 갈때 입고 다녀왔지용. ㅋㅋ

헌데 닭갈비 냄새가 진하게 베어와 입자마자 세탁을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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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희망찾아서 | 작성시간 12.03.11 예뻐요..여름엔 반팔로...
    봄엔 센스있는 멋쟁이시네요..^^
  • 작성자떵이맘 | 작성시간 12.03.12 너무 예쁘시네요~~ 완전 모델 같아요~~
  • 작성자보물섬 | 작성시간 12.03.13 군살 하나 없는 저 몸매라야 가능한 디자인...샤방샤방
  • 작성자다은마미 | 작성시간 12.03.23 몸매가 착하시니 옷이 더 살아납니다... 아궁 부러워라~~
  • 작성자장땡 | 작성시간 12.05.09 몸매도 받쳐주고 뜨게도 잘뜨시고 사랑 받겠네요.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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