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사이에서 보안관이라고
불리는 친구가 있습니다
일명
민중의 지팡이 라고도
하지요
ㅎㅎㅎ
그 친구에게 얼마전
선물로 준 아이보리색
목도리예요
친구 말에 의하면
죽기전에 흰색으로
하고 싶다나요
긴 것을 싫어해서
좀 짧게 했더니 너무 작아서
큰아들에게 줬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다시
뜨고 있어요
이왕해주는거
완벽하게 해줘야 제맘도
편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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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사이에서 보안관이라고
불리는 친구가 있습니다
일명
민중의 지팡이 라고도
하지요
ㅎㅎㅎ
그 친구에게 얼마전
선물로 준 아이보리색
목도리예요
친구 말에 의하면
죽기전에 흰색으로
하고 싶다나요
긴 것을 싫어해서
좀 짧게 했더니 너무 작아서
큰아들에게 줬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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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해주는거
완벽하게 해줘야 제맘도
편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