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저에게
그 어떤 명약보다 더 효과 짱!!!인 세라니트 정모
혹시라도 시간 잊을까봐 매일을 체크하며 지냈습니다.
경복궁역에 도착하여 카드 찍고 나가려는 찰나~~
"로사~어디쯤?"
세라샘의 확인전화입니다.
"올라가고 있어요~"
그렇게 만났습니다.
빠질 수 없는 V질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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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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