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행복+사랑= 세라니트

작성자감밭댁|작성시간12.09.03|조회수470 목록 댓글 7

 

 

 

 

 

 

 

 

 

 

지하절 안에서 발견한 한편의 시..

마음속에 척허니 앵겨주네요...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era | 작성시간 12.09.03 감밭댁님 너무 귀여워요. 우리 둘이 찍은 사진은 큰 딸 졸업전시장 온 엄마랑 딸 사진 같아요.ㅋㅋㅋ
    마침 저런 시가 눈에 띄었네요. 우리를 위한 시군요!
  • 답댓글 작성자감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9.03 그 사진을보고 이 기럭지 차이를 워떡혀~ 했더만 딸램 왈 엄마 키 작은거 모르는 사람이 아직도 있어? 하는데
    이거이 병을 주는건지 약을 주는건지
    당췌 헷갈리네용~
  • 답댓글 작성자효희 | 작성시간 12.09.03 지짜 그러네요^^
  • 작성자소나기 | 작성시간 12.09.04 감밭댁님 입으신 옷 넘 예쁘네요.. 빨강치마가 갑자기 막 입고 싶어져요..ㅎㅎ 혹시 패키지? 그럼 저도 얼른 한벌 뜨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감밭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9.04 패키지는 아녜요~~
    이삐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