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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자랑 - 내가 짱!

여름벙거지

작성자Sera|작성시간16.06.29|조회수357 목록 댓글 3







엄마 배 안에 있을 때부터 제 목소리를 들어서인지

저랑 옹알이 하는 걸 좋아하는 아기입니다.


엄마가 떠 준? 제 손이 반은 들어 간 모자랍니다.ㅋㅋ

예쁜 모양이 나오도록 모자뜨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았다면서.


아직 6개월이 안 된 아기여서

머리에 닿는 부분에 자극이 없도록 천을 대 주었습니다.

이 정도 배려는 기본이져.ㅋㅋㅋ

아기 표정이

엄마, 나 멋있어? 이러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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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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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newbead | 작성시간 16.06.29 정말 이쁜 모자 이쁜 아기예요... 저볼을 만져보고 싶어요...^^*
    안에 댄 천은 리본으로해도 멋질것 같네요....
  • 작성자초이스 | 작성시간 16.06.29 아고고 이뻐라 ♡♡♡
  • 작성자달해 | 작성시간 16.06.29 팔에 아기주름...귀여워요.
    표정은 '고맙수다~'인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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