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에 살짝 졸고 났더니
잠이 달아나 버렸나 봐요..
한밤중에 거실에 앉아서 지인들에게
손편지 카드를 적다가 사진을 찍어 보았어요..
따뜻함이 묻어나네요..
받는 이들에게도 이 마음이 전달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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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을은 작성시간 15.12.09 사진이 완전 좋네요~~
크리스마스 카드표지해도 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프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10 그런데로 괜찮게 나온거 같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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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까 작성시간 15.12.10 카드 받으실분들이 뉘신지~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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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10 잠깐이나마 행복 에너지가 친구를 기뻐게 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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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국토끼 작성시간 15.12.11 그렇지요 그래도 역시 손편지는 쓰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모두가
옛날 생각에서 인지 흐믓해 한답니다. 정서도 있지요
저도 어제 밤에 카드 20장 또 만들어 이웃 어르신께 쓰실데가
있으시면 쓰시라고 6장 드렸지요 넘넘 좋아하세요 101세이신데도 어찌나
소녀같으신지 늘 나도 이렇게 늙어가야지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