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진수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20
동영상에서도 구분하기 쉬운 색으로 하시고 동작 하나하나 보기 쉽게 되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올려 놓으신 동영상은 사실 배려의 깊이가 다르더군요. 엄마가 다 자란 자녀를 걱정하는 마음이랄까 그런 마음은 의식속에 익숙치 않으면 어렵지요. 선생님께서 가지고 있는 애정과 열정이 요소요소에 다 보입니다.
작성자실이랑작성시간15.12.20
인사를 받았으니 답을 드려야 될텐데..글에 무지한 제솜씨론 그저 감사감사하다는 말씀밖엔 드릴께 업습니다. 항상 좋은 글, 맘에 와닿는글, 너무너무 감명깊게 읽고 느끼고 하지만 답을 쓸수 없는 무지함이 안타까울뿐입니다. 내년에도 좋은글 많이많이 나눠주시고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세라쌤의 도안은 너무 자세히 표현을 해 놓으셔서 뜨기가 편하답니다.
작성자이선영작성시간15.12.20
짧은 시간이지만 많이 배우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 진수맘님의 글 솜씨도 글솜씨 려니와 글 속에 묻어나는 배려속에 저또한 따뜻하고 넉넉함을 배워갑니다 작은인연 소중히 여기시는 진수맘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새해엔 마음도 몸도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가을이 좋아작성시간15.12.21
카페가입은 오래전인데 손목수술하고뜨게를 잘 못해서 마니 우울했는데 몇년만에올 여름부터 조금씩 뜨게를 하면서다시 들어와 글을보고 여러회원님들을 봅니다 올한해 세번의 입원을 하면서 뭔가부실한내 자신에게 화가 나다가도저녁시간 이곳에 혹 글올라온거 있나 작품있나하는 맘으로 들어올때가 설랩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한쪽눈은 수술 한쪽눈은 핏줄이 터져 빨간데 어설프게 글을보고 쓰고 합니다 모든회원님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 또 건강들 하세요
작성자newbead작성시간15.12.21
저도 누군가에게 기억이 되고 있다는 기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러분 회원님들의 이름을, 아이디를 기억하고 좋아하지만 이건 저혼자 짝사랑으로 끝내야 하는줄 알았습니다. 오늘 용기내어 고백합니다.회원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김춘수님의 꽃이라는 시가 기억되는 아침입니다. 진수맘님이 제 아이디를 알아 주심으로 진정 세라회원임을 다시 깨닫고 깊은 소속감으로 행복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