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요리활동은 새콤달콤 과일을 이용해 맛있는
과일화채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주재료가 되는 과일중 사과와 참외의 반쪽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과의 반쪽이 하트 모양이라고 하고 참외의 씨가 몇 개인지 궁금한지 하나,둘,셋..... 세어보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과일화채의 맛을 더해줄 오미자즙의 향을 맡고 손으로 콕! 찍어 맛도보고 후르츠 칵테일의 과일 맛도 보았습니다~~^^
화채만들기 시작~~^^
빵칼로 각그릇에 담아 놓은 수박과 참외, 사과를 깍둑썰기로
썰었습니다~~그런데 과일을 열심히 썰기는 하는데 간식그릇에 쌓이는 과일이 없으니... 두개 썰고나면 하나는 입속으로 ㅋㅋㅋ
지금 먹으면 나중에 화채 만들어 화채국물만 먹게 될거라고 하니 참고 또 참는 햇살반 귀염둥이들~~^^
친구들이 썰어 넣은 과일에 후르츠 칵테일과 오미자즙을 넣어서 섞은 후 냉장고에 넣어났다가 오후에 꺼내보니
쨘~~!!! 얼음 동동 시원한 과일화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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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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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살반 김가원 작성시간 19.08.17 고사리같은 손으로 깍뚝써는 모습들이 귀엽네요ㅎㅎ 과일화채 재미있었다고 하네요ㅎㅎ 시원하고 즐거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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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햇살반교사 고 승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17 햇살반 친구들과 처음한 요리활동에 기대가 많았던 가원이였던것 같습니다~~ 등원해서 "빨리 하고싶다~" 하며 몇번을 애기 했답니다~~ 손끝이 야무진 가원이는 과일 깍둑썰기도 잘하고 어제는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서 맛이 더욱 궁금했는지 과일화채도 참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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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살반송수호 작성시간 19.08.17 과일화채 덕에 등원을 했네요ㅎㅎ
진료 끝나고 놀고 싶었는지 어린이집이 재미없어~~ 라며 투덜투덜ㅋ 오늘 화채 만들어야지! 했더니 씩씩하게 들어가면서 얘들아~ 나왔다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햇살반교사 고 승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17 그랬었군요~~ㅋ 아마도 수호가 직접 고른 노란색 예쁜 해바라기는 투덜거렸던 마음이 미안해서 저한테 해준 깜짝 써프라이즈라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