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함께 보는 글

<푸르른 밤>/세르게이 알렉산드로비치 예세닌(러시아 시인

작성자죽림|작성시간26.06.05|조회수7 목록 댓글 0

푸르른 밤 , 은은히 비춰오는 저 달빛에
지나쳐버린 나의 미소 , 어린 생이여 .

돌이킬수 없는 , 다시 갈수도 없는 , 그 모든 시간이 사라지네 . 점점 더 흐릿하게.. 흔적도 없이..

식어버린 심장 , 희미해진 눈동자에 비치는
푸르렀던 해운이여 ! 이스러진 달빛이여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