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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작성자죽림|작성시간26.06.08|조회수36 목록 댓글 1

“감자꽃 피는 ... 6월 한낮의 어지러운 꿈/ 감자꽃이 피면/ 감자알이 굵어진다// 하얀 꽃 피면 하얀 감자로/ 자주 꽃 피면 자주 감자로 ... 햇살 뜨거우면 꽃이 피고/ 꽃이 피면 알이 굵어지고// 무성한 감자밭 가에 앉아/ 나는 6월의 순박한 꿈과/ 정직한 뿌리를 그리워한다” -박노해 ‘감자꽃’

6월8일 오늘은 세계해양의 날, 지구표면의 70%이상 덮고있는 바다의 소중함 일깨우기 위해 2008년12월5일 유엔총회에서 지정

6월8일=BC57년 오늘 신라 시조 박혁거세(12살) 왕위에 오름(음력4월28일 병진일)
1456(조선 세조2)년 오늘 사육신(성삼문 유응부 하위지 이개 유성원) 처형
1885(고종22)년 오늘 미국선교사 헨리 아펜젤러(27살), 배재학당(우리나라 첫 중등교육기관) 세움
1908년 오늘 보인학교(현재 자율형 사립고인 보인고등학교) 설립
1937년 오늘 사이비종교 백백교가 10년간 살해한 신도380명 시신 찾아냄
1948년 오늘 독도 부근서 미군기, 어선10여척 오폭 사상20여명
1953년 오늘 한국전쟁 포로교환협정 조인(8월5일부터 교환개시하기로 함)
1964년 오늘 공수단장교8명, 동아일보사 난입
1967년 오늘 제7대 국회의원 총선거, 공화당 개헌선돌파, 투표율75.85% 공화당 549만표(50.6% 지역구 103/전국구 27) 신민당 355만표(32.7% 지역구 27/전국구 17) 대중당 1석
1969년 오늘 제68차 IOC총회(바르샤바)에서 북한호칭 North Korea에서 DPRK로 바꿈
1973년 오늘 경북 경주 계림로 공사장에서 태환식 순금귀고리 1개 나옴
1973년 오늘 포항제철, 용광로화입식 제철 개시
1985년 오늘 검찰, 압수대상도서280종 중 『옥중서신(김대중 저)』 등 78종 해금
1988년 오늘 경북 경주에서 고려시대 최대금당 터 발견
1989년 오늘 경북 울진 원전2호기, 터빈 부분 고장 시험운전 중단
1991년 오늘 부산 전·남북 등 남부지방 전역 최고200mm 넘는 폭우 사망32명 부상861명
1993년 오늘 교육부, 1994년 새학기부터 서울 등 6대도시 초등학교 육성회비폐지 결정
2009년 오늘 4대강정비사업 종합계획 확정 발표, 핵심과제=물부족 대비 수자원확보, 200년 빈도이상의 홍수 대비 홍수조절용량 확보, 본류수질 평균2급수로 개선, 하천의 다기능 복합공간 개조, 지역발전위한 연계사업 등 선정, 물부족대비 수자원확보와 수해예방위한 유기적 홍수방어대책 등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과 위장된 대운하사업으로 환경파괴라는 주장 대립
2011년 오늘 북한-중국, 황금평-위화도경제특구 개발 시작
2014년 오늘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배춘희 할머니 세상떠남(91살)
2016년 오늘 기아자동차 비정규직 한규협‧최정명, 고공농성(국가인권위 건물 광고탑) 363일 만에 내려옴
2017년 오늘 경남 양산의 아파트 외벽에서 작업하던 김 아무개 씨(46살), 주민 서 아무개씨가 휴대전화 음악소리 시끄럽다며 밧줄잘라 떨어져 숨짐
2017년 오늘 빅뱅 지드래곤(28살), 4년만에 솔로앨범 ‘권지용’ 발매, 12시간만에 39개 나라 아이튠즈 앨범차트1위 차지
2021년 오늘 애국지사 임우철 세상떠남(101살)
2022년 오늘 ‘전국노래자랑’ 최장수MC 송해 세상떠남(95살)
2024년 오늘 북한, 오물풍선 살포(~6.9) 남쪽에서 80여개 발견
2024년 오늘 촬영감독 정광석 세상떠남(91살), ‘고래사냥’, ‘투캅스’, ‘신라의 달밤’, ‘땡볕’(1984, 대종상 촬영상, 시카고국제영화제 최우수촬영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청룡영화제 촬영상, 대종상 찰영상, 프랑스 도빌영화제 촬영상)
2025년 오늘 미국 토니상, 한국 창작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6관왕(작품상 연출상 각본상 음악상 무대디자인상 남우주연상)
632년 오늘 이슬람교조 무함마드 세상떠남(63살, 이슬람력 11년3월13일) “참다운 것이 오고, 거짓이 가도다(The true comes in, the false goes away.).”
1809년 오늘 미국사상가 토머스 페인 세상떠남(72살) “페인의 펜이 없었더라면 조지 워싱턴의 칼은 쓸모없었을 것이다.” -존 아담스
1896년 오늘 프랑스천문학자 테스랑 드 보르(41살) 열기구실험 통해 지구성층권 발견, 1902년에 발표
1940년 오늘 2차대전중 영국 항공모함 글로리오스호 나르빅 해역에 침몰 사망1,204명, 랑케스트리아호 나자르 해역에서 어뢰에 피습 사망2,500명
1971년 오늘 미국 스탠포드대학에서 중성자보다 더 작은 새 입자 파르촌 발견
1986년 오늘 쿠르트 발트하임 전 유엔사무총장(67살) 오스트리아 대통령 당선
1990년 오늘 체코슬로바키아, 44년만에 첫 자유총선
1991년 오늘 파키스탄 남부 고트키역에서 열차충돌 사망200여명 부상 수백명
1998년 오늘 나이지리아 군부독재자 사니 아바차(54살) 심장마비(독살설 있음)로 세상떠남, 아바차 죽은지 한달만에 국가반역죄로 수감중이던 반체제 지도자 모슈드 아비올라(61살)도 심장마비로 세상떠남
2013년 오늘 버락 오바마 미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첫 정상회담
2014년 오늘 군부실력자 압델 파타 엘 시시 이집트대통령(60살) 취임, 95% 득표, 현재 3선째 재임중
2021년 오늘 유엔 국제형사재판소, 2차대전이후 최악의 집단학살 ‘스레브레니치 학살(8천여 명 학살) 주범 ’보스니아의 도살자‘ 라코트 믈라디치 전 세르비아계사령관(78살) 종신형 확정, 현재 복역중
2022년 오늘 미국, 국립공원에서 2032년까지 일회용플라스틱 완전퇴출 발표
2024년 오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인질4명 구출작전, 가자지구 주민210명 목숨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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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사 | 작성시간 26.06.08 감자가 우리 먹거리라서 예쁘지도 않는 꽃을 들먹이시니 참으로 착한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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