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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밀시공[기밀자재]

올해 실증해야 할것들

작성자withus|작성시간12.01.12|조회수110 목록 댓글 1

우리네 여름 고온다습환경에서는 실내든 실외든 고습공기가 흐름이 정체되면 실내에서는 거의

공팡이가 필수있는 소지가 높은데...우리네 설비층,실내든 실외든 실제 위로의 공기흐름속도가

얼마가 나는지를 여름에 점검을 하여야 할듯하다...외부방풍시트와 외미장 사이의 설비층은 그래도

어느정도 공기흐름에 온도차에의하여 생성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도 어느정도 흐름을 보이는지...

실내의 설비층은 흐름이 실외만큼은 아닐가능성이 높고 또 일사가 바로 접하는것이 아니기에..

올해는 꼭 로깅하여 점검하리가 맘은 먹는데.....

 

  실내설비층이나 어느한부위의 고습환경에서 공기가 정체된다면 이습으로 곰팡이로 변할가능성이

높은관계로 벤틸레이션 설계를 잘하여 공기흐름이 구석구석 이뤄지게 설계가 되어야 할듯하다..

아무리 좋은 설계라도 AIVC논리상 흐름이 생기게 유도되지않으면 그 설계는 하자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굵기,길이...꺽임등등 덕트 설계에서부터 열교환기 까지 우리네환경은 건축이 쉬운 독일환경과는

다르다...고온다습환경은 더 큰 문제를 만드는 경우가 많고...또한 초저온 건조한경은 포근하고 고습한

독일환경의 겨울과는 또한 달라 기관지천식 쪽으로 확실하게 문제를 만들수동 있으나 잘지은 패시브

수준의 주택이라면 겨울의 건조걱정은 덜 하여도 되지만...여름은  또 다른 고민을 안겨줄가능성이

높기에 실증이 뒷받침이 필요로하고 공조덕트의 설계가 잘 이뤄지는지 다각도의 로깅자료가 필요로

할듯한데..아직은 어느곳에서도 점검은 없는듯하다...

 

  하나하나 차근 차근 실증이 이어질때 우리네 패시브든 저에너지주택이든 성공가능성을 높을것이니..

다같이 각자의 분야에서 하나하나 점검하고 연구하는 분위기로....올해도 이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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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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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코 | 작성시간 12.01.31 요즘 자재 전시장가면 오히려 더 거꾸로 가는듯합니다,
    친환경.살아숨쉬는. 자연친화적.원적외선방사등등 아름다운수식어만
    난립하며 쾌적하게 살기위해 덜 쾌적한것들만 내세우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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