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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장 소중 한것을 한번 바쳐 보십시요★

작성자David5|작성시간02.06.23|조회수34 목록 댓글 0




★나에게 가장 소중 한것을 한번 바쳐 보십시요★ 신학대학 시절에 줄곳 기숙사생활을 하였었는데 새벽 기도는 학감 목사님이 인도 하셨습니다.. 그 학감 목사님은 하루는 기분이 좋으셔 가지고 이렇게 간증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어제 나는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책 들을 모두 대학 도서관에 기증 했다고 말 입니다... 얼마나 기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을 때 저는 이렇게 생각 하였습니다.. 신학대학 교수님이 책이 없이 어떻게 제자를 가르칠까? 목사님이 어떻게 책이 없이 목회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의 기쁨에 동참 하지 못 하였습니다. 개척교회 시절. 성도 한분이 얼마나 귀중 합니까? 물론 지금도 귀중 하지만 말 입니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새로 이사온 성도를 사택에 모시고 가서 함께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전에 다니던 교회 목사님은 책이 많았는데..하시면서 저에게 책이 너무 적다고 말씀 하셨습니다ㅣ.. 그리고 그 다음주일에 교회를 안나오시다라구요.. 그 다음 주에도..그 다음 주에도.. 그래 저는 주님께 이렇게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 보셨지요! 저 성도가 내가 책이 적다고 우리교회를 않나오시잖아요!!! 책좀 많이 주십시요... 그리고는 책을 모으기 시작 했습니다. 물질을 주시면 십일조/헌금 .....다음으로 1순위가 책을 모으는 것이였습니다.. 한 20년 모으니까 책을 공급해 주시던 서점에서 목사님이 계신 구(區)에서는 책을 제일 많이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느 대학에서의 글을 보니까 우리대학 도서관의 책이 아직 20만권이 안됩니다... 저는 그 글을 읽을 때 문득 30년 전에 신학교 기숙사 시절 새벽기도 시간에 들려 주시던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갈등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선배 목사님이 말씀 하시기를 목사는 목회 끝나고 나면 남는 것은.. 처,자식.. 당뇨병 <옛날에는 심방 가기만 하면 커피 대접을 많이 받았거든요.. 하루 최하 30잔은 마셨습니다.. 성도 들은 이렇게 말 합니다..아무게 집사님의 커피는 드시면서 제 커피는 왜 안드세요!!!> 저도 그선배 목사님의 말대로 당뇨와 10년째 싸우고 있습니다.. 어느 의과대학 교수가 말하기를 당뇨와 싸우지 말고 당뇨와 친해 지라고요... 그런데 잘 친하기가 어렵디다.. 당뇨 합병과 친하게 지내는 저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책>>>이라고 하였습니다... 처,자식/당뇨/책/이라고 하였는데.. 그책을 바쳐...... 어떻게 모아 놓은 것인데... 1개월간 기도 하다가 그 말씀을 하신 목사님의 무덤에 가서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제게 하신 말씀으로 이제 깨달았습니다.. 인사 드리고 모두 바쳤습니다... 성경에 관한 자료/주석/강해/원서/사전.. 신학전문서적 1,000여권을 기증 하였습니다.... 목사님이 30년전에 말씀이 저한테 한 것인 줄도 모르고 30년 동안 움켜 쥐고 있었습니다... 보고 있던 책 몇권을 빼고 모두 바치고 나니 덩그라니 비어 있는 서재에는 성경책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전에 제가 보내 드린 말씀 가운데 유명한 법률가<루퍼스 쇼트>..그의 서재에는 법률전문서적은 없고 <성경책>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변론에는 항상 하나님의 감동으로 승리 하였다구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서재를 자랑 하십니까? 책을 많이 소장 하고 계심를 자랑 하십니까? 저도 한 때는 그랬습니다.. 나보다 더 필요 한 사람에게 나의 귀한 책을 줄 수 있을 까요... 이글을 읽는 분 가운데 몇년 후에는 몽땅 바칠 분이 계실 겁니다.. 저도 그 대상자가 저인줄 30년 만에 알았잖아요!!!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것 가운데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 입니까? 우리는 가치관이 다 다르기 때문에 대답은 다양 할 것 입니다 어떤분은 돈 또 어떤 분은 시간...건강..자식..남편.. 명예..아내..부모.... 가장 귀중 한 것을 바쳐 보십시요... 아브라함이 가장 소중한 아들 이삭을 바치므로 믿음의 조상이 되었잖아요... 이 소중한 아침 시간에 나의책 모두를 바쳐서 책/서재.. 자랑은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나에게 인터넷을 능통하게 할수 있는 능력을 주셔서 이시간 <하바드 대학 >도서관에서 중요한 자료 가져 올 실력을 주셨잖아요... 오늘 하루 선하신 주님의 손길이 여러분에게 임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John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まことに, まことに, あなたがたに 告げます. 一粒の 麥がもし 地に 落ちて 死ななければ, それは 一つのままです. しかし, もし 死ねば, 豊かな 實を 結びます. I tell you the truth, unless a kernel of wheat falls to the ground and dies, it remains only a single seed. But if it dies, it produces many seeds John 12:24 p.s. 오늘 그림/음악은 디모데님의 <자동응답 메일> 제공 입니다... 4강의 신화를 신화를 우리에게 선물한 태극 전사 들에게 감사하며 현해탄을 건너 결승전 진출을... 함께 기원해 봅니다.. http://cafe.daum.net/logos 신 성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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