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베드로후서 3:14- 18절 // 6월 10일 // 찬송 : 95 94 93 179
주변에 보면 힘든 사람들이 더 힘들어 지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신용불량자들이 더 사기를 많이 당하는데 간절함을 이용해서 더 많이 착취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의 신앙 생활도 비슷하다. 힘들고 어려울 때 우리를 무너지게 하는 것이 더 많아진다. 친절함, 관심... 사랑. 섬김... 특별히 거짓은 우리가 어려울 때 찾아 오는데 우리가 대비하고 있지 않다면 우리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베드로는 지금 독자들의 교회안에 거짓교사들이 침투해있다고 합니다. [ 신천지 침투 ] 종말없다. 심판없다. 재림없다.
노아시대, 소돔과 고모라처럼 방탕항생활을 즐겼습니다. 재림을 믿어도 잊어버리고 기다리지 않고산다
(마16: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주님이 불꽃 중에 천사들을 대동하고 영광과 위엄으로 다시 오실 때는 이 세상에는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 잠자던 육체들이 일어나 부활할 것이며 살아있는 자들도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어 공중에서 주를 영접할 것입니다.
(살후1:7)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것이다”
바울이 말하길 재림시‘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순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라’고 했습니다.
또 임박한 재림을 기다리며 일도하지 않고 재림만 기다리는 자들이 생겨서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거짓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은 무엇을 준비하며 살아야 할까요?
첫째로, 우리는 힘써야 한다(14절).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14절)
“이것을 바라보나니”는 주님의 재림을 가리킵니다. 주님의 재림을 바라보고 기다리는 사람은“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고 합니다.
“점도 없고 흠도 없는”삶은 부정하고 부도덕한 것을 버리는 것입니다.거룩한 성화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주님은 거룩하시다. 그렇기에 우리가 주 앞에 나아갈 때는 거룩해야 한다. 구별된 삶입니다. 지금은 자다가 깰때이다. 준비할때이다.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11절... 거룩한 행실, 경건함... 부도덕한 삶을 버리라. 물과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나라에 들어갈수없느니라.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13:11-14)
어거스틴이 방탕한생화를 하다가 이말씀을 입고 폭탄이 들어 있는 건물에 앉아있는것처럼 깨닫고 어둠의 자리에서 뛰쳐나와 회개합니다. 완전변화 개과천선의 사람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힘써서 죄를 멀리하라. 끊어 버리라.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벧전4:7)
“너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간절히 사모하라” (벧후3:11-12) 노아의 때처럼 전혀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영적 시력이 상실됨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
13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못하느니라.(마25:13)”
둘째로, 우리는 거짓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삼가야 한다(17절).
"미혹에 이끌려 너희가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17절). 굳세고 강한믿음은 흔들리지 않음.
1:10절에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는 말을 했던 것입니다. 어디서 불렀습니까? 어둠과 죄악,죽음의 자리입니다. 불러서 거룩한 백성 삼으셨습니다. 새하늘 새땅을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본사람은 마음이 온통 거기에 있습니다.
모세... 바울... 믿음의 신비한 비밀입니다. 천국보화를 발견한 후에 모든 것을 팔고, 값을 지불합니다.
성도는 이땅을 나그네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땅에 뿌리를 내리고 집착을 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2:7
민들레처럼 : 띁겨도, 뽑혀도, 밟혀도..잘려도 기어코 기어코 뿌리를 내립니다. 아스팔트, 담벼락.. 뿌리내리고 꽃을 피웁니다.
골3:1~3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 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지 말라
변화산상의 체럼 오직 예수님외에 아무것도 보이지않았습니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면.....
조심조심하라. 미끄러질까조심하라. 넘어질까조심하라. 요셉은 미혹의 현장에서 어떻게 했는가? 도망갔다. 미혹의 현장을 벗어났던 것이다. 삼가야 한다. 벗어나라, 떠나라. 어떤 이들은 이단들과 자신이 상대해서 무너 뜨리겠다고 이야기 한다.
이단 종파에 속한 사람은 한두 번 훈계한 후에 거절하라.디도서 3:10
미혹에 넘어가면 굳센 데서 떨어집니다. 함께 멸망하게 됩니다.
바울을 형제라고 말하는데 사실 형제가 될수없는 사이였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바로 알지못하고 믿지도않았습니다. 그래서 스데반집사님 순교에 앞장섰습니다. 교회를 핍박합니다. 주님을 만나고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셋째로, 우리는 거짓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자라가야 한다(18절)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18절) 핵심틀 – 창조 – 타락- 성육신- 죽음-부활 - [구원]- 목적- 재림 - 천국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야 한다.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안다는 것은 삶의 목표와 이유가 오직 예수님입니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새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종이아니라 예수님을 주인삼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비진리를 이길 수 있는 힘은 진리에서 나온다. 그렇기에 진리이신 예수님에 대해서 아는 것,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진리에 굳건히 서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말씀과 기도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가야 우리는 거짓에 빠지지 않는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유일한 구원자입니다. 다른이름이 없다. 부활,진리,생명, 목자.길..생명의떡...
(요17:3)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자라고 성장하려면 영적 지혜안에 살아야 합니다.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15절) 오래 참으심은 한 영혼이 회개하여 돌아오기를 기다림입니다. 기회를 주면서 기다립니다.
◈혼란과 오해를 오해는 성경에 대한 무지입니다.
16절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난해구절] 무식한 자들과 굳게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는 바울의 편지를 읽고 억지로 풀려고하지 않았습니다. 1장 20절에 먼저 알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라고 합니다. 사사로이푼다, 주관적인 관점으로 해석한다. 풀기 어렵거나 어려운 부분은 모르는채 남겨주는 것이 맞습니다. 가인의 말 – 쫓겨남 나를 만나는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 그 사람들 ]
억지로 [교묘히] 푼다. 비유풀이해석? 안상혼이 재림주다. 이만희가 구름타고왔다. 왕국회관- 지금 천년왕국이다. 구원은 취소될수없다. 자유다, 해방이다. ..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말씀을 바르게 알기 위해서는 베뢰아 사람들처럼 성경이 정말로 그러한가를 날마다 상고해야 합니다. 특히 신앙고백을 잘 알아야 하는데, 신앙고백은 성경의 가르침을 총괄한 것이기에 그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