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봄 산 기슭과 계곡에서 많이 보이는 매화말발도리라는 꽃
사실상 시즌 첫등반인데 첫빠따부터 오버행 등반이라 쉽지 않아요~
나는 환자 코스프레...... 구경만 합니다.
다들 열심히 등반하고 일치감치 철수
주차장이라고 할 것도 없이 좁은 도로가에 옹기종기 주차
봄이네요 봄 봄
367번 도로에서 보는 파평산 거인 암장
산아래 기도처인지 서낭당인지가 있네요
평범한 산에서 신묘해 보이는 바위가 있으니 영험한 기운을 받고자 기도처를 만든 모양입니다.
석간수도 있고
화려한 다육이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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