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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스크랩] 강천산 산행

작성자레니게이드|작성시간07.05.07|조회수87 목록 댓글 11

 

 

 2007.05.05. 강천산은 예로부터 옥천골이라 불리울 만큼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그리고,비옥한 토양을   

 간직한 맛과 멋의 고장인 순창군의 대표적 관광지이다.

 강천산 군립공원 매표소에서 0.2km정도 강천사 쪽으로 오르면 나타나는 병풍 폭포

 

 병풍폭포 바로 옆에는 사물함이 비치돼 물건을 수납할 수 있다. 단 자물쇠는 미리 챙기셔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날 비가 와서인지 수량도 풍부하고 아주 맑은 물이 보는이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것 같았다.

 

 강천산 군립공원 안에 있는 메타세콰이아

 

 

 강천산 명물중에 하나인 현수교(구름다리) 월출산이나 대둔산의 것보다 더 출렁거리고 아주 재미 있습니다. 혼자서 중간에 다리를 흔들어도 출렁출렁합니다.

 

 

 

 구장군 폭포

 

 떨어지는 물줄기만 봐도 속이 시원하고 더위가 확 물러갑니다.

 

 

 강천산과 산성산 사이에 자리 잡은 강천 제2호수  산 중턱에서 이런 그림을 감상 할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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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레니게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5.08 어렵지 않고 좋습니다. 서너살 의 꼬마부터 나이많이 드신 어르신들까지 느긋하게 하루 나들이 할 수있는 국민 관광지정도... 산행은 안하고 관광 온 분도 많았어요! ^-^ ^-^
  • 작성자산사람 | 작성시간 07.05.08 강천산..아쉽네요..함께가고싶었는데..5월5일 빨간날에도 일하느라 못같습니다.마음은 산에가랴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구여..
  • 답댓글 작성자레니게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5.08 같이 갔으면 산사람님이 좋아했을 텐데 예쁜 미인들이 꽤 많이 왔었어요. 한 손에 손거울을 든 아가씨들이... 그런데 다 비슷하게 생겼드라구요. 나중에 가까이서 보니 왼편 가슴에 '미스 춘향 선발대회' 를 붙이고 다니더라구요.^-^
  • 작성자산아가씨 | 작성시간 07.05.08 레니님 댓글 다시느라 진땀꽤나 빼시겠네요.. 열씨미 하세요..파이팅! -0-
  • 답댓글 작성자레니게이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5.08 조금만 관심을 보였을 뿐이예요. 이 정도의 관심이야 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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