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지 :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동 국립공원 내장산 [고창 선운사말사]
내장사 정혜루풍경
내장사 들어가는 길
내장사 일주문 오른쪽은 벽련선원 가는 길
내장사 부도전
양쪽으로 늘어선 단풍나무에 초파일 연등이 달려있다. 가을에 단풍이 들면 어떨까?
내장사 사천왕문
사천왕문에서 본 풍경
내장사 선원으로 들어가는 길
내장사 풍경
내장사 선원
정혜루 - 천하명승 내장산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범종각
내장사 가는 길에 있는 녹두장군 전봉준 [全琫準, 1855~1895] 공원
내장사에서 백양사로 넘어 가는 길
넘어가는 산길에서 바라본 내장사쪽
내장사하면 가을 단풍이 절경이라는 데
단풍사진을 올리지 못해 아쉽다
올 가을에는 꼭 내장사 단풍을 보러 가야겠다.
좋은 사진을 얻으려면 정말 부지런해야 하는데
열정도 부족하고 게으르다보니
좋은 사진 얻기가 힘들다.
아쉬운되로 즐감하시길...^ ^
|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이다. 동쪽으로 장군붕(將軍峰) ·연자봉(燕子峰) ·신선봉(神仙峰), 남쪽으로는 영취봉(靈鷲峰) ·연지봉(蓮池峰), 서쪽으로는 불출봉(佛出峰) ·서래봉(西來峰) 등에 에워싸여 있어 봄에는 꽃, 여름에는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雪景)으로 사시 풍광명미(風光明媚)를 자랑하는 명승지이다. 입구인 일주문(一柱門)에서 북쪽으로 약수터를 지나 산길을 오르면 옛 벽련암지(碧蓮庵址)에 이르는데, 이곳이 옛 내장사의 자리로 고내장(古內藏)이다. 옛 내장사는 660년(백제 의자왕 20) 환해(幻海)의 초창(初創)으로 세워졌으며, 현재의 사찰은 본래 영은사(靈隱寺) 자리인데, 636년(백제 무왕 37) 영은조사(靈隱祖師)가 50여 동의 대가람(大伽藍)으로 창건한 절이었다. 1095년(고려 숙종 3) 행안선사(幸安禪師)가 건물을 중창했는데, 1539년(조선 중종 34)에 조령(朝令)으로 소각되었다. 1557년(명종 12) 희묵(希默)이 법당과 요사(寮舍)를 수축하여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었는데, 1639년(인조 17) 부용(芙蓉)이 절 건물을 개축하였다. 그 뒤 1779년(정조 3) 영운(映雲)이 대웅전을 중수하고 요사를 개축하였으며, 1938년 매곡(梅谷)이 대웅전을 중수하고 명부전(冥府殿)을 신축하였는데 6 ·25전쟁 때 전소되었다. 1957년 다시 요사를 중개수(重改修)하였으며, 1958년에는 대웅전을 중건(重建)하여 면모를 일신하였고, 내장산국립공원 개발계획의 추진과 더불어 괄목할 만한 변화를 가져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