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가야 주변의 일본 사찰
부다가야 대탑에 비해서 불상을 너무 크게 만들었다는 소리가 있다고 한다.
부탄의 사찰
티벳사찰 - 문옆으로 멀리 보이는 것이 부다가야 대탑이다.
티벳트 사찰에서 많이 볼수 있는 것이다. 안에 경전을 담아두고
저걸 한 번 돌리면 경전을 몇만번 읽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손에 들고 돌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니차라고도 부른다(?)]
우리나라 용문사에도 비슷한 윤장대가 있다
원래 윤장대는 경전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든 장치라고 한다
서점에 가면 여러 책을 꽂아놓고 돌리면서 찾을 수 있게 해놓은 것과
같은 용도라고 생각하면 될듯...
옛날에는 글을 못읽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려운 경전을 읽지 못하는 대신 윤장대라도 돌리자는 생각이 발단이 된듯하다
윤장대를 한번도 만져보지 못하는 사람은 죽어서
염라대왕께 꾸중을 듣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선방 문고리를 만지면 업장이 소멸된다는 이야기와 비슷한듯..
보드가야 주변에는 여러 불교국가들의 많은 사찰이 있다
중국의 탄압으로 인도로 망명온 티벳스님들로 인하여
티벳사찰들이 제일 많고
경제대국 일본은 막대한 재정지원으로 거대한 사찰을 많이 세웠다
우리나라 사찰로는 고려사라는 절이 있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아직 완공이 안되어서
사진을 찍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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