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경기지부에서 '비정규직 없는 학교만들기' 1만명 서명을
요구하는 문서가 학교로 왔습니다.
(다른 학교도 다 받았겠지만 )
전회련에서 서명운동 하는 것과 비슷한거지만
우리학교 기사님, 보육교사, 유치원 종일반 교사, 체육코치 등 쫓아다니면서
서명받았습니다.
발송은 우리 교무보조쌤께서
급식실 서명을 받아 하시기로 했습니다.
내년엔 우리에게 좋은 세상이 오길,
아니, 우리가 그런 세상을 만들 능력이 있음을 믿습니다.
그리고
'비정규직 없는 학교만들기' 까페에 올라온 글이 있는데
전교조와 기공노(기능직공무원노조 : 기사님들이 주로 가입)에
협조요청하는 문서입니다.
우리의 지원군이 생긴거 같아 든든합니다.
“비정규직없는 학교만들기” 까페도 한번 들어가 보시고,
관심갖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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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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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국 작성시간 10.09.30 저흰 아무얘기 없던데...내용상으로 봐선 와도 말 안할거 같은 분위기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싸인을 하면 되는 건가요?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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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ra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01 우선 교무보조쌤께 연락해보시고 상의하시고, 다음에서 "까페 비정규직없는 학교만들기"를 검색하시면 사이트가 뜨니 그곳에서 프린트하셔서 회계직들 싸인하시고 서류에 나와있는 fax로 보내시면 됩니다. 그리고 민노총에서 전교조교사를 대상으로 위의 서명요구하는 문서를 보냈으니 의식있는 교사들도 동조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