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친구들과 함께 우체국 택배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택배를 누구에게 보내고 싶을까?" 하고 물어보니 택배 용지에 열심히 끼적여 보며 "엄마!", "아빠!", "오빠!"를 이야기하는 사랑스러운 친구들이었답니다.🥰
직접 택배 상자도 포장해 보고, 배달 붕붕카에 상자를 싣고 "부릉부릉~ 택배 왔어요!" 하며 신나게 배달을 떠났어요. 친구와 함께 붕붕카를 밀어주기도 하고 끌어주기도 하며 서로 협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택배를 주고받으며 가족을 떠올리고, 역할놀이를 통해 즐겁게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오늘도 웃음이 가득했던 즐거운반 친구들이었습니다.💕
주말 동안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월요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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