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진만 생태체험관으로 도착 했지만…
톡톡 떨어지는 빗방울에 방향 급변경! ☔️
“백금포 문화곳간 1933”으로 떠났어요 😆
반짝반짝 ✨ 미디어 아트 공간에 도착하자
“와아~!” 신기해하며 신나게 뛰어노는 친구도 있고,
낯설어 “엉엉😭” 눈물 보이던 친구도 있었지만
금방 적응해서 조심조심 탐색하는 모습도 보였답니다 💛
강진의 오솔길, 만찬, 황금들녘을 담은
멋진 공간 속에서 즐겁게 놀이한 후~
무지개 버스를 타고 출발! 🚌🌈
마트, 소방서, 학교, 경찰서, 가족센터를 지나
브이랜드 수국까지 구경하며
우리 동네를 한 바퀴 돌아보았어요 😊
📷 너무 신나게 놀아서 사진도 같이 흔들렸어요 😂
아이들의 즐거운 순간으로 예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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