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리 오늘 피자 만들기를 할꺼라고 이야기했더니 교실 들어오자 마자 피자 언제 만드냐며 묻는 아이들입니다 ^^
보조선생님이 도와주셔서 저는 아이들 피자 만들기에만 집중 할 수 있었어요 ~
제가 먼저 피자 만드는 걸 보여주니 빨리 만들고 싶다며 이야기 하네요 ~재료 소개 해주고 스스로 잘라보자고 하니 소근육을 잘 조절해가며 잘 잘라주고 소스도 바르고 ~~ 치즈고 가득 뿌려서 완성했어요 !! 제 예상보다 우리 아이들 너무 잘 참여해서 너무 기특했어요 ~~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만든 피자~언니오빠 반에 전달도 하며 함께 나눠먹는 기쁨도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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