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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한 주말발표

작성자리한맘|작성시간26.06.21|조회수22 목록 댓글 0



동생 채리랑 벽보를 가지고 집놀이를 하고 공놀이도 했어요.



시율이네랑 남악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시원하고 맛있는 아이스티도 사이좋게 나눠먹었어요.



밀가루 키즈카페에 갔어요.
리한이가 요리시간에 배가 많이 고팠는지 반죽을 콕콕 찍어 먹었어요.
옥수수쿠키를 만들었는데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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