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혜반 친구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도로를 구성하고 나만의 자동차를 만들어 보는 놀이를 즐겼습니다.
친구들은 도로 테이프를 붙여 교차로와 길을 만들고, 상자를 이용해 도로를 더욱 넓게 확장해 보았습니다. "여기는 큰 길이에요!", "여기는 자동차가 지나가는 터널이에요!"라고 이야기하며 자신만의 도시를 만들어 갔습니다.
어떤 친구는 종이로 터널을 만들어 자동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꾸며 보았고, 또 다른 친구는 신호등과 도로 표지판을 만들어 안전한 교통 환경을 구성하였습니다. 완성된 도로 위에서는 직접 만든 자동차를 움직이며 다양한 상황을 상상하고 친구들과 역할을 나누어 놀이를 이어갔습니다.
놀이를 통해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규칙과 도로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협력하는 즐거움도 경험하였습니다.
오후 신체활동 시간에는 구름판 도움닫기 후 매트로 점프하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친구들은 차례를 기다리며 구름판 위로 올라가 힘차게 도움닫기를 한 후 매트 위로 점프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도전하던 친구들도 여러 번 시도하며 자신감을 보였고, 점차 힘차고 안정적으로 착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도 놀이와 신체활동 속에서 생각하는 힘과 도전하는 용기를 키우는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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