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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1반♥

6월12일향기1.2반미용실놀이

작성자hihihi|작성시간26.06.12|조회수34 목록 댓글 0

오늘은 우리 동네 가게 놀이 중 미용실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다양한 미용 도구를 탐색해 본 후 손님과 원장님의 역할을 나누어 놀이를 시작했어요.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려주고, 가위를 이용해 친구 머리를 자르는 모습을 흉내 내며 즐겁게 역할놀이를 했답니다. 머리 손질이 끝나면 거울을 가져다주며 "예쁘게 됐어요. 한번 보세요!"라고 이야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한쪽에서는 네일숍을 열어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는 놀이도 했습니다. 손톱이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손가락을 활짝 펴 보이며 친구들에게 자랑하기도 했답니다.
또한 선생님들이 손님이 되어 친구들이 직접 드라이도 해주고, 매직기로 머리를 펴주는 흉내를 내며 미용사가 되어보았습니다. 헤어롤을 이용해 파마를 해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머리를 꾸며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할놀이를 통해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서로 배려하며 즐겁게 놀이하는 향기로운반 친구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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