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아윤이는 영암곤충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장수풍뎅이 애벌레도 만져보고 노래기, 이구아나, 도마뱀, 거북이 등 정말 많은 동물들을 만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들판에서 메뚜기를 잡아 확대경으로 관찰하고 풀어주었어요.
음료마시러 도갑사에 들렀는데 물이 정말 맑아서 발 담그고 다슬기 주워 관찰하고 돌아왔어요.
그렇게 할머니댁에서 하룻밤자고 마량미항에서 강아지랑 산책도하고 운동기구도 타고 돌아왔답니다.
다음검색
주말동안 아윤이는 영암곤충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장수풍뎅이 애벌레도 만져보고 노래기, 이구아나, 도마뱀, 거북이 등 정말 많은 동물들을 만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들판에서 메뚜기를 잡아 확대경으로 관찰하고 풀어주었어요.
음료마시러 도갑사에 들렀는데 물이 정말 맑아서 발 담그고 다슬기 주워 관찰하고 돌아왔어요.
그렇게 할머니댁에서 하룻밤자고 마량미항에서 강아지랑 산책도하고 운동기구도 타고 돌아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