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이는 현충일이라고 태극기를 달았습니다. 대한민국을 외치며 자랑스럽게 태극기를 흔들고 다녔습니다
일요일에는 육아지원센터에 가고 싶어했지만 못가고 다른 곳에 갔습니다 책도 읽고 엘사 노래도 부르고 국수도먹고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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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이는 현충일이라고 태극기를 달았습니다. 대한민국을 외치며 자랑스럽게 태극기를 흔들고 다녔습니다
일요일에는 육아지원센터에 가고 싶어했지만 못가고 다른 곳에 갔습니다 책도 읽고 엘사 노래도 부르고 국수도먹고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