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진만 생태체험관 견학이 계획되어 있었는데 강진만에 도착하니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백금포 문화곳간 1933에 다녀왔어요~💕
우리 친구들 미디어 아트 낯설어 무서워 할줄 알았는데 아주 아주 신나하며 즐거워 했답니다. 😘
강진의 오솔길, 강진 만찬, 황금들녘 등을 테마로 한 미디어 아트 전시공간에서
신나게 놀고 .....
무지개 버스를 타고 우리동네를 둘러 보았어요. 소방서, 학교, 가족센터, 경찰서, 브이랜드 연꽃단지까지~~
예쁜 수국꽃도 보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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