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으신 부모님 사랑합니다~~~*^^*♥
어제는 비가 내려 한 껏 분위기를 만들어 주더니
오늘 아침은 서산한 가을 바람이 쌀쌀함을 전합니다.
가을에는 누구나 시인이 되는 마음의 여유와 감정을
가지게 해 주는 계절인 것 같아요.
우리 친구들과 오늘 마을도서관을 방문하여 읽고 싶은 그림책을 읽고 잠시
산책을 하면서 바람에 뒹구는 낙엽을 탐색하고,
곰돌이 색깔창으로 가을하늘을 바라보기도 하였답니다.
9월도 마지막 날 이네요. 이번 주말은 연휴인만큼 가족들과 가을 나들이 꼭 다녀오세요.
풍성하고 아름다워진 가을 풍경을 보고 느끼며
좋은 경험과 추억 함께 나누시고 예쁜 사진도 많이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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