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보세요~"
우산 만들기 중예요~ "칙칙폭폭~~"얘들아!!스마일~~
부레옥잠
부레옥잠 속에서 금붕어가 놀고 있어요.
"금붕어가 헤엄쳐요~ㅋㅋ"
"무궁화 꽃이예요~" 무궁화 꽃잎은 다섯장이네요"5는 다섯입니다!!"
매미 소리는 아직도 귓가에 들려오는데 “가을”이라는 계절을 맞이하게 되나봅니다. 날씨가 조금 선선해진듯 하여 우리 친구들과 산책을 나갔어요. “선생님 어디가요?”라며 연신 물어오네요.ㅋㅋ “우리 또 개미 보러가요~~”라며 지난번 산책길에 살펴 보았던 개미를 보고, 강아지풀도 기억을 하며 친구에게 간지럼 태우기도 합니다. 길가에 있는 꽃들과 나무들을 관찰하고 즐겁게 노래도 부르며(땀도 삐질삐질) 룰루랄라~~. 무궁화 꽃도 이름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우~와 대단해요~Good!!! 무궁화 꽃의 꽃잎이 다섯장이라는 것도 관찰해 보며 “다섯은 오입니다”하며 숫자도 같이 알아보았어요. 생활속에서도 과일이나 간식 등을 먹을때도 같이 수세기도 해 보시면 숫자에 더욱더 흥미를 가지고 잘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가족들의 희망나무 한그루 심어 잘 가꾸어서 성공열매를 거두시길 바래요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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