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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돌자 동네한바퀴~~

작성자슬기로운슬기샘|작성시간10.08.18|조회수21 목록 댓글 1

 

"개미 보세요~"

 

 우산 만들기 중예요~

"칙칙폭폭~~"얘들아!!스마일~~

 

부레옥잠

 

부레옥잠 속에서 금붕어가 놀고 있어요.

 

"금붕어가 헤엄쳐요~ㅋㅋ"

 

 "무궁화 꽃이예요~"

 무궁화 꽃잎은 다섯장이네요"5는 다섯입니다!!"

 

                     매미 소리는 아직도 귓가에 들려오는데

“가을”이라는 계절을 맞이하게 되나봅니다.

날씨가 조금 선선해진듯 하여

우리 친구들과 산책을 나갔어요.

“선생님 어디가요?”라며 연신 물어오네요.ㅋㅋ

“우리 또 개미 보러가요~~”라며

지난번 산책길에 살펴 보았던 개미를 보고,

강아지풀도 기억을 하며

친구에게 간지럼 태우기도 합니다.

길가에 있는 꽃들과 나무들을 관찰하고

즐겁게 노래도 부르며(땀도 삐질삐질)

룰루랄라~~.

무궁화 꽃도 이름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우~와 대단해요~Good!!!

무궁화 꽃의 꽃잎이 다섯장이라는 것도

관찰해 보며 “다섯은 오입니다”하며

숫자도 같이 알아보았어요.

생활속에서도 과일이나 간식 등을 먹을때도

 같이 수세기도 해 보시면

숫자에 더욱더 흥미를 가지고 잘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가족들의 희망나무 한그루 심어 잘 가꾸어서 성공열매를 거두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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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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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장샘 | 작성시간 10.08.19 여름의 식물들이 쑥쑥 커가는 것처럼 우리 친구들의 몸과 마음이 쑥쑥커가는 것을 느낍니다. 이 모두는 선생님들과 사랑을 많이 먹고 자라기 때문이겠지요?
    참 좋은 선생님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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