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루 밑 아리에티”는 아리에티라는 소녀 이야기입니다.
10cm 소녀 아리에티, 마루 위 인간 세상으로 뛰어들었어요.
교외에 위치한 오래된 저택의 마루 밑에는
인간들의 물건을 몰래 빌려 쓰며 살아가는 소인들이 살고 있어요.
그들 세계의 철칙은 인간에게 정체를 들키면
그 집을 당장 떠나야 한다는 것!
14살이 된 10cm 소녀 아리에티는
부모님의 도움 없이 홀로 마루 위 인간 세상으로 뛰어든답니다.
빨래집게로 머리를 질끈 묶으면 작업 준비 완료!
작업 첫 날, 인간 소년 쇼우에게 정체를 들켰는데,
인간과 친하게 지낼 수도 있다는걸 알았지만
어쩔 수 없이 친구를 떠나 이사를 할 수 밖에 없다는......0(0^^)(^^0)0
더빙이라 우리 친구들도 참 재밌게 보았어요.
“아리에티~~~”하며 영화처럼 따라서 부르기도 하면서......
이제는 잘 앉아서 영화를 관람하는 우리 친구들이 대견스럽고 기특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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