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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도서관 견학 및 산책, 놀이터 놀이*^^*

작성자슬기로운슬기샘|작성시간10.09.30|조회수30 목록 댓글 1

 

 

 

 

 

 

 

 

 

 

눈이 부시게 파아란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도서관으로 향해 책을 보고 산책 후 놀이터에 다녀왔어요.^0^

한줄 서서 "칙칙폭폭" "하나 둘 셋 넷"구령 맞추고

도서관에서 스스로 조용히 해서 책을 보기도 하고,

“무지개 물고기”동화를 들려 주었어요.

 반짝이는 자기의 비늘을 나눠주고,

무지개 물고기도 행복해 졌다는 얘기예요.

우리 친구들도 사이좋게 지내고,

친구와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답니다.

 도서관 사서 선생님께서 옆에서 보시곤

“슬기 친구들 너무 신기하게 집중을 잘한다”며

칭찬을 해 주셨지요. ㅋ~ㅋ =^.^=

산책하러 다니면서는 그 동안 배웠던 노래와

 모음노래 등을 부르며

즐거운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

그리고는 놀이터 놀이를 했는데 얼마나 신나하는지

말씀 안드려도 느껴지시나요??ㅎㅎ

예쁜 포즈 취하며 사진도 찰~~칵 찰~~칵!!

9월의 마지막~마무리 잘 하시구,

힘 찬 시월을 맞이하며 길

가에 피어있는 코스모스처럼

슬기의 모든 가정에 아름답고 복된 가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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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장샘 | 작성시간 10.10.05 “슬기 친구들 너무 신기하게 집중을 잘한다”며 칭찬을 해 주셨지요. ㅋ~ㅋ =^.^= 한 달에 한 번씩 가는 도서관이지만 1학기를 지내오는 동안 (재원하는 친구는 지난해부터) 우리아이들의 태도가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파란 가을 하늘처럼 맑고 밝게자라는 울 친구들이 되길 바라며...참 좋은 선생님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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